달리는 토끼 후기 #359
달토 하이퍼블릭, 과일 안주로 나온 멜론이랑 파인애플 등은 마음에 들었죠. 시설을 보면서 사용한 시간이 꽤 느껴졌죠. 고를 술이 여러 가지라 선택하는 재미가 있었…
달토 하이퍼블릭, 과일 안주로 나온 멜론이랑 파인애플 등은 마음에 들었죠. 시설을 보면서 사용한 시간이 꽤 느껴졌죠. 고를 술이 여러 가지라 선택하는 재미가 있었죠. 서비스로 내어준 안주도 있었죠. 챙겨주는 부분이 좋았어요.
어디가 제일 좋았냐고 하면 응대 쪽을 꼽겠네요. 가격까지 좋았냐면 그건 아니죠. 시설은 전부 좋았던 건 아니지만 전체적으로는 괜찮게 느꼈죠. 시설 얘기를 빼놓기 어려운 건 머무는 공간이기 때문이에요. 하나하나 모두 완벽했다는 뜻은 아니지만 전반적인 만족은 있었죠. 외모는 좋고 나쁨 어느 쪽도 크게 튀지 않았죠. 외모는 취향 차이가 있으니 크게 부풀려 얘기하고 싶지는 않아요.
제게는 특별히 강한 인상보다는 무난한 느낌으로 남았죠. 응대 전반과 웨이팅은 만족하는 쪽으로 마음이 가네요. 사람을 대하는 느낌도 전체 만족에 영향을 주죠. 응대에서 받은 인상은 좋은 쪽이라 이 부분은 따로 좋게 남겨요. 대기 과정도 전체 이용 감상에 포함되잖아요. 실제 시간의 길이와 별개로 제 만족은 좋은 편이었다는 얘기를 덧붙이고 싶네요. 비용은 부분적인 감상과 별개로 전체 느낌은 평범했죠.
가격만 보고 꼭 가야겠다는 식으로 말할 정도는 아니죠. 그렇다고 비용 자체가 특별히 불만이었던 것도 아니라 무난한 쪽으로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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