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토끼 후기 #309
달토 하이퍼블릭, 짧게 먼저 말하면 비주얼 쪽에는 아쉬운 마음도 남았네요. 내부가 새것 같은 느낌은 아니었어요. 오래된 인상은 남았네요. 분위기는 장점으로 남아…
달토 하이퍼블릭, 짧게 먼저 말하면 비주얼 쪽에는 아쉬운 마음도 남았네요. 내부가 새것 같은 느낌은 아니었어요. 오래된 인상은 남았네요.
분위기는 장점으로 남아 있죠. 이용 비용은 전체적으로 보통에 가까웠네요. 비용을 두고 크게 이득이라고 느낀 것도, 유독 손해라고 느낀 것도 아니에요. 가격은 다른 부분과 함께 봐야겠다는 정도였네요. 수질과 시설은 전부 좋았던 건 아니지만 전체적으로는 괜찮게 느꼈죠. 외모만 보고 모든 걸 정하지는 않지만, 제 취향과 맞는 느낌이 들면 그 만족은 따로 남잖아요. 비주얼에서는 그런 좋은 인상이 있었죠.
시설 얘기를 빼놓기 어려운 건 머무는 공간이기 때문이에요. 하나하나 모두 완벽했다는 뜻은 아니지만 전반적인 만족은 있었죠.
편하게 즐길 수 있었냐면 분위기 덕은 있었죠. 안주 종류와 퀄리티가 함께 마음에 들어서 먹는 쪽은 좋았네요. 안주를 한 번 내주고 끝나는 느낌은 아니었죠. 계속 챙겨주더라고요. 응대 전반은 대체로 괜찮았다고 느꼈죠. 서비스는 공간이나 가격하고는 또 다르게 기억에 남잖아요. 세세한 부분과 별개로 응대 전반을 괜찮게 느꼈다는 건 말씀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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