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토끼 후기 #304
달토 하이퍼블릭, 제가 본 건, 분위기가 중간에 끊겨서 아쉬운 기억도 남았네요. 주류와 이용료가 함께 들어가니 지출 부담이 느껴졌네요. 어디가 제일 좋았냐고 하면…
달토 하이퍼블릭, 제가 본 건, 분위기가 중간에 끊겨서 아쉬운 기억도 남았네요. 주류와 이용료가 함께 들어가니 지출 부담이 느껴졌네요.
어디가 제일 좋았냐고 하면 마인드 쪽을 꼽겠네요. 조금 더 나았으면 한 건 가격 쪽이죠. 가격은 좋고 아쉬운 걸 모두 생각하면 보통에 가까웠네요. 가격만 보고 꼭 가야겠다는 식으로 말할 정도는 아니죠. 그렇다고 비용 자체가 특별히 불만이었던 것도 아니라 무난한 쪽으로 봤어요. 외모는 만족하는 쪽으로 마음이 가네요. 비주얼 얘기를 좋게 하는 이유는 제게 남은 느낌이 괜찮아서예요.
다른 부분과는 별개로 이쪽의 만족까지 낮춰 말할 이유는 없겠네요.
시설을 보면서 사용한 시간이 꽤 느껴졌죠. 자리 분위기에 자연스럽게 맞춰주니까 편했죠. 잔이나 음료를 챙겨주는 모습을 보면 신경 써준다는 느낌이 있었죠. 내부 시설은 아쉬운 대목이 있었어도 전체를 보면 만족하는 쪽이네요. 시설 얘기를 빼놓기 어려운 건 머무는 공간이기 때문이에요. 하나하나 모두 완벽했다는 뜻은 아니지만 전반적인 만족은 있었죠. 응대 전반은 만족했다는 말이 잘 맞겠죠.
사람을 대하는 느낌도 전체 만족에 영향을 주죠. 응대에서 받은 인상은 좋은 쪽이라 이 부분은 따로 좋게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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